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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스마트 교차로 단속 시스템' 전국 확대(2026년 3월)
  • 작성자 홍성국
  • 조회수 51
2025-12-22 16:21:51

전국 주요 도심 2000여곳의 교차로에 AI영상 인식 기술 적용 AI가 실시간 판단해 자동 단속한다. 대표적 '얌체 운전'인 교차로 꼬리물기 행위를 잡아들이는 무인 교통단속 장비가 202512월부터 시범 운영된다.

단속 장비는 '정차 금지 지대'가 설정된 교차로에서 운영될 방침이다. 녹색 신호에 진입했지만, 적색 신호로 변경돼도 교차로에 머무는 차량이 대상이다.다만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으로 부득이하게 정차 금지 지대에 멈춰 선 차량은 단속에서 제외된다.

단속 장비는 경찰청 연구개발(R&D)로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도입해 한계점을 보완하고 정확도를 높였다.

 

 

특히 기존 신호·속도위반과 꼬리물기 위반을 하나의 단속 장비로 통합해 운영해 장비의 효율성 및 유지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경찰청은 2026년 상습 정체 교차로 10곳에 꼬리물기 장비를 설치하고, 2027년부터는 전국으로 단속장비를 확대할 계획이다.

 

"녹색신호만 보고 무턱대고 교차로에 진입하거나 '나만 빨리 가겠다'는 작은 이기심이 국민 안전을 위협한다""이러한 얌체운전 행위를 적극 단속해 도로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사고를 예방"을 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운전자는 녹색 신호여도 반드시 정체를 확인한 후 교차로에 진입해야 한다.

 

댓글 1

  • 관리자(ad***)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2-22 16: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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