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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칼럼
교통안전연구소 전문 강사들이 전해주는 교통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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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운전 처벌 단속 강화(2026년 4월 2일)
[1]
2026년 4월 2일부터 감기약이나 수면제를 복용한 뒤 운전대를 잡았다가 단속에 걸리면 음주운전과 동일한 수준의 처벌을 받게 된다.최근 약물운전 사고가 증가하면서 관련 홍보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처방약을 먹은 후 운전하는 행위도 처벌 대상이지만 이를 모르는 운전자가 많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 처방약 복용 후 운전도 처벌 대상경찰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과 손잡고 처방전과 약봉투에 '운전하면 안됨'이라는 빨간색 경고 문구를 넣기로 했다. 약국에서도 향정신성의약품이나 졸음을 일으키는 약을 조제할 때 복약지도를 더 철저히 하도록 요청했다. "약물이 뇌의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쳐 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약물운전에 대한 경각심과 제도적 관리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어 "졸피뎀, 프로포폴, 항불안제, 향정신성약 등은 집중력을 저하하고 졸음을 유발하며, 반응속도 저하를 일으켜 사고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한다
홍성국
2025.12.22
조회수61
AI 기반 '스마트 교차로 단속 시스템' 전국 확대(2026년 3월)
[1]
전국 주요 도심 2000여곳의 교차로에 AI영상 인식 기술 적용 AI가 실시간 판단해 자동 단속한다. 대표적 '얌체 운전'인 교차로 꼬리물기 행위를 잡아들이는 무인 교통단속 장비가 2025년 12월부터 시범 운영된다.단속 장비는 '정차 금지 지대'가 설정된 교차로에서 운영될 방침이다. 녹색 신호에 진입했지만, 적색 신호로 변경돼도 교차로에 머무는 차량이 대상이다.다만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으로 부득이하게 정차 금지 지대에 멈춰 선 차량은 단속에서 제외된다.단속 장비는 경찰청 연구개발(R&D)로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도입해 한계점을 보완하고 정확도를 높였다. 특히 기존 신호·속도위반과 꼬리물기 위반을 하나의 단속 장비로 통합해 운영해 장비의 효율성 및 유지관리 편의성을 높였다.경찰청은 2026년 상습 정체 교차로 10곳에 꼬리물기 장비를 설치하고, 2027년부터는 전국으로 단속장비를 확대할 계획이다. "녹색신호만 보고 무턱대고 교차로에 진입하거나 '나만 빨리 가겠다'는
홍성국
2025.12.22
조회수50
보행자 보호와 교통안전 강화
[1]
2026년 교통 법규의 가장 큰 변화는 보행자 보호 강화이다.이미 시행 중인 보행자 우선 정책이 한층 더 강화된다. ✔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 확대✔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관리 기준 강화✔ 우회전 시 보행자 사고 책임 기준 강화횡단보도 대기장소 확대 시행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없는 교차로에서 우회전시 횡단보도 주변에 보행자 대기 장소(엘로우 존)을 신설하고 차량이 이 구역을 진입하기 전에 일시 정지 해야 한다. 특히 스쿨존·실버존 교통 법규는 단속과 처벌 기준이 더 엄격해질 가능성이 높아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강화 내용: 운전자는 보행자가 '통행하고 있을 때'뿐만 아니라,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 때'에도 의무적으로 일시정지해야 한다.- 단속 대상 확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 사람이 서 있는 경우에도 운전자가 일시정지하지 않으면 단속 대상이 된다.- 핵심: 횡단보도 앞에서는 보행자의 유무와 관계없이 일단 속도를 줄이고, 서행 한다
홍성국
2025.12.22
조회수44
운전면허 갱신 기간 기준 변경 (생일 기준으로 변경)
[1]
운전면허 갱신 기간 기준 변경 (생일 기준으로 변경) 2026년 4월 2일부터 운전면허 갱신(및 적성검사) 기간의 기준이 변경되어 연말 집중 현상이 해소될 예정 ● 변경 전: 면허 취득일 또는 직전 갱신일로부터 10년이 되는 해의 1월 1일 ~ 12월 31일까지. ● 변경 후: 면허 취득일 또는 직전 갱신일로부터 10년이 되는 해의 생일 전후 각각 6개월 이내 (총 1년 기간). *목표: 연중 갱신 신청을 분산시켜 국민 불편을 줄이고 행정 효율을 증대● 정기적성검사 기간-최초 : 운전면허시험 합격일부터 10년(단, 운전면허시험 합격일에 65세 이상 75세 미만인 사람은 5년, 75세 이상인 사람은 3년,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으로서 제1종 운전면허 중 보통면허를 취득한 사람은 3년)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규제「도로교통법」 제87조제1항제1호) -이후 : 직전의 운전면허증 갱신일부터 시작하여 매 10년(단,직전의 운전면허증 갱신일에 65세 이상
홍성국
2025.12.22
조회수37
음주 운전 이제 그만(소방잡지)
적당한 술은 우리의 마음을 풍성하게 하기도하고 즐거운 기분을 들게 한다. 하지만 도가 지나쳐 과음과 폭음으로 이어지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치는 마약으로 또는 음주운전이라는 무서운 흉기로 얼굴을 바꾸기도 한다. 특히, 음주운전은 그 위법성과 위험을 운전자들이 사전에 인지하고 있으며 고의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도로교통법에 근거한 음주운전은 음주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운전을 할 수 없을 우려가 있는, 즉 운전자의 체내에 보유하고 있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5% 이상인 상태에서의 운전을 말한다. 이와같은 혈중알코올농도는 술의 종류와 양, 성별, 체질이나 심신상태 등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나 보통 성인을 기준으로 소주는 소주잔으로 2잔 반 정도를 말하고, 맥주는 캔 맥주 2캔 정도를 말하며, 양주는 양주잔으로 2잔 정도를 말한다.만약, 운전자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단속이 되었을 경우, 사고를 내지 않았다 하더라도 2년 이하의 징역 또
홍성국
2025.09.29
조회수60
교통사고처리특례법 [기업은행 방송 자료]
기업은행 방송용 이번 시간에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과거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이 제정되기 전에 모든 교통사고는 형법 제268조 "업무상 과실치사죄"로 형사처벌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날로 증가되는 자동차와 교통사고 증가추세에 비추어 볼 때 가해운전자의 이익과 피해자의 이익을 조화 도모키 위한 법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1981년 12월 31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이 제정 되었습니다.교통사고처리특례법이란?운전자가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일으겼을 경우 피해자가 사망하거나 운전자가 도주하거나 또는 *10가지 중요 항목에 해당하지만 않으면 아무리 중대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자동차종합보험이라든지 공제조합에 가입이 되어 있으면 형사적 처벌을 면해케 해주는 제도입니다.다시 말씀드리면, 과거의 교통사고는 형법 제268조 "업무상과실 치사죄"로 형사적 처벌을 받게 되어 전과자로 전락해 버려 신분상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되는 반면에 교통사고는 아무리
홍성국
2025.08.23
조회수77
운전 중 안전수칙을 지킵시다.
운전중 안전수칙을 지킵시다! 지난 10년간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무려 10만 명이었고 300만 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6.25 전쟁 당시 아군의 사상자가 약 100만 명 정도 된다고 하니 이 정도면 전쟁상황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또 하나의 문제는 교통사고를 야기한 가해운전자의 사망률보다 교통사고에 책임이 없는 사고차량의 동승자, 피해차량 탑승자, 보행자들의 사망률이 훨씬 높다는 것이다. 이처럼 억울한 희생이 광범위하게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는 현장은 우리사회에서 도로이외에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자동차 1만대 당 사망률은 선진국과 비교할 때 약 3~5배에 달한다. 왜 이렇게 사고가 많이 나는 걸까? 우리민족이 원래 실수를 잘하는 민족일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선진국 운전자와 우리 운전자의 차이는 갑작스런 위험과 운전자의 실수에 대한 대비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느냐의 차이이다. 바로 이것이 안전수칙이다. 운전 중 안전수칙은 실수를 예방하
홍성국
2025.08.15
조회수127
적정 공기압유지로 타이어의 스탠딩웨이브현상 예방하자....(신호등)
적정 공기압유지로 타이어의 스탠딩웨이브현상 예방고속주행 중에 자동차의 타이어가 파열된다면 과연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을 까? 어느 쪽 타이어가 파열되었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혹시라도 앞바퀴가 펑크났다면 자동차는 순간적으로 기울면서 중앙선을 넘을 수도 있고 도로 밖으로 이탈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자동차가 전도나 전복될 수도 있을 것이다.이러한 사고는 실제로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에서 가끔씩 발생하는 사고유형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자동차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타이어의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타이어 파열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서 차종에 따라 튜브가 없는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못이 박히더라도 바람이 한꺼번에 빠져나가 차가 기우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그러나 타이어의 옆부분은 얇기 때문에 조그만 상처나 손상이 타이어의 파열을 가져올 수 있고 또한 타이어의 공기압이 적정치 못하여 타이어에 균열을 가져와 파열로 이어지기도 한다
홍성국
2025.08.12
조회수79
야간 안전 운전
야간운전은 운전자의 원근감과 속도감이 떨어지고 시야의 범위가 좁아 위험하므로 낮보다는 낮은 속도로 주행을 해야 합니다.차 실내는 가능한 어둡게 하고 주행하고마주 오는 차의 전조등 불빛에 유의하며중앙선으로부터 조금 떨어져서 주행해야 합니다.또한 교차로로 진입할 때나 커브길 진입시 자기 차의 접근을 등화로 알리고 속도를 낮추고 통과하고뒤 차의 불빛에 현혹되지 않도록 룸미러 조정하며진로를 변경하고자 할 때에는 방향지시 등은 여유 있고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그리고 해가 저물기 전에 전조등, 미등, 차폭 등을 미리 켜서 자신의 존재를 알려 주어 사전에 위험을 제거하는 것도 야간 안전운전의 방법입니다.(출처: 매경TV 인터뷰)
홍성국
2025.08.08
조회수43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의 위험성
운전중 휴대폰 사용의 위험성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지만 휴대폰은 이미 현대인의 생활 필수품으로서 자리잡은 것 같다. 현대인이 휴대폰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휴대폰“ 한 TV 광고처럼 언제 어디서나 통화를 원하는 사람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또 하나의 문명에 이기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와 결부되어 교통사고의 원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실정이다. 도로에서 차량을 운행하다보면 앞차가 서행으로 주행을 하거나, “갈지자 주행”을 하거나 또는 뭔가 이상한 주행을 하는 차량을 보게된다. 분명히 정상주행이 아니고 문제가 있는 차량임에는 틀림없다. 이들 차량은 운전자가 술을 마셨거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차량들이 대부분이다. 이 같은 차량들은 주위 차량에 불안감을 줄 뿐 만 아니라 정상적인 운행보다도 사고의 확율이 높아 매우 위험하다. 외국에서도 이미 운전자의 운전중 휴대폰 사용의 위험성에 대한 연구결과가 제시되고 있는데 캐나다
홍성국
2025.08.07
조회수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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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운전 처벌 단속 강화(2026년 4월 2일)
[1]
2026년 4월 2일부터 감기약이나 수면제를 복용한 뒤 운전대를 잡았다가 단속에 걸리면 음주운전과 동일한 수준의 처벌을 받게 된다.최근 약물운전 사고가 증가하면서 관련 홍보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처방약을 먹은 후 운전하는 행위도 처벌 대상이지만 이를 모르는 운전자가 많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 처방약 복용 후 운전도 처벌 대상경찰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과 손잡고 처방전과 약봉투에 '운전하면 안됨'이라는 빨간색 경고 문구를 넣기로 했다. 약국에서도 향정신성의약품이나 졸음을 일으키는 약을 조제할 때 복약지도를 더 철저히 하도록 요청했다. "약물이 뇌의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쳐 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약물운전에 대한 경각심과 제도적 관리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어 "졸피뎀, 프로포폴, 항불안제, 향정신성약 등은 집중력을 저하하고 졸음을 유발하며, 반응속도 저하를 일으켜 사고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한다
홍성국(sk7869)
2025.12.22
조회수 61
AI 기반 '스마트 교차로 단속 시스템' 전국 확대(2026년 3월)
[1]
전국 주요 도심 2000여곳의 교차로에 AI영상 인식 기술 적용 AI가 실시간 판단해 자동 단속한다. 대표적 '얌체 운전'인 교차로 꼬리물기 행위를 잡아들이는 무인 교통단속 장비가 2025년 12월부터 시범 운영된다.단속 장비는 '정차 금지 지대'가 설정된 교차로에서 운영될 방침이다. 녹색 신호에 진입했지만, 적색 신호로 변경돼도 교차로에 머무는 차량이 대상이다.다만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으로 부득이하게 정차 금지 지대에 멈춰 선 차량은 단속에서 제외된다.단속 장비는 경찰청 연구개발(R&D)로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도입해 한계점을 보완하고 정확도를 높였다. 특히 기존 신호·속도위반과 꼬리물기 위반을 하나의 단속 장비로 통합해 운영해 장비의 효율성 및 유지관리 편의성을 높였다.경찰청은 2026년 상습 정체 교차로 10곳에 꼬리물기 장비를 설치하고, 2027년부터는 전국으로 단속장비를 확대할 계획이다. "녹색신호만 보고 무턱대고 교차로에 진입하거나 '나만 빨리 가겠다'는
홍성국(sk7869)
2025.12.22
조회수 50
보행자 보호와 교통안전 강화
[1]
2026년 교통 법규의 가장 큰 변화는 보행자 보호 강화이다.이미 시행 중인 보행자 우선 정책이 한층 더 강화된다. ✔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 확대✔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관리 기준 강화✔ 우회전 시 보행자 사고 책임 기준 강화횡단보도 대기장소 확대 시행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없는 교차로에서 우회전시 횡단보도 주변에 보행자 대기 장소(엘로우 존)을 신설하고 차량이 이 구역을 진입하기 전에 일시 정지 해야 한다. 특히 스쿨존·실버존 교통 법규는 단속과 처벌 기준이 더 엄격해질 가능성이 높아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강화 내용: 운전자는 보행자가 '통행하고 있을 때'뿐만 아니라,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 때'에도 의무적으로 일시정지해야 한다.- 단속 대상 확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 사람이 서 있는 경우에도 운전자가 일시정지하지 않으면 단속 대상이 된다.- 핵심: 횡단보도 앞에서는 보행자의 유무와 관계없이 일단 속도를 줄이고, 서행 한다
홍성국(sk7869)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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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갱신 기간 기준 변경 (생일 기준으로 변경)
[1]
운전면허 갱신 기간 기준 변경 (생일 기준으로 변경) 2026년 4월 2일부터 운전면허 갱신(및 적성검사) 기간의 기준이 변경되어 연말 집중 현상이 해소될 예정 ● 변경 전: 면허 취득일 또는 직전 갱신일로부터 10년이 되는 해의 1월 1일 ~ 12월 31일까지. ● 변경 후: 면허 취득일 또는 직전 갱신일로부터 10년이 되는 해의 생일 전후 각각 6개월 이내 (총 1년 기간). *목표: 연중 갱신 신청을 분산시켜 국민 불편을 줄이고 행정 효율을 증대● 정기적성검사 기간-최초 : 운전면허시험 합격일부터 10년(단, 운전면허시험 합격일에 65세 이상 75세 미만인 사람은 5년, 75세 이상인 사람은 3년,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으로서 제1종 운전면허 중 보통면허를 취득한 사람은 3년)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규제「도로교통법」 제87조제1항제1호) -이후 : 직전의 운전면허증 갱신일부터 시작하여 매 10년(단,직전의 운전면허증 갱신일에 65세 이상
홍성국(sk7869)
2025.12.22
조회수 37
음주 운전 이제 그만(소방잡지)
적당한 술은 우리의 마음을 풍성하게 하기도하고 즐거운 기분을 들게 한다. 하지만 도가 지나쳐 과음과 폭음으로 이어지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치는 마약으로 또는 음주운전이라는 무서운 흉기로 얼굴을 바꾸기도 한다. 특히, 음주운전은 그 위법성과 위험을 운전자들이 사전에 인지하고 있으며 고의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도로교통법에 근거한 음주운전은 음주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운전을 할 수 없을 우려가 있는, 즉 운전자의 체내에 보유하고 있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5% 이상인 상태에서의 운전을 말한다. 이와같은 혈중알코올농도는 술의 종류와 양, 성별, 체질이나 심신상태 등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나 보통 성인을 기준으로 소주는 소주잔으로 2잔 반 정도를 말하고, 맥주는 캔 맥주 2캔 정도를 말하며, 양주는 양주잔으로 2잔 정도를 말한다.만약, 운전자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단속이 되었을 경우, 사고를 내지 않았다 하더라도 2년 이하의 징역 또
홍성국(sk7869)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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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처리특례법 [기업은행 방송 자료]
기업은행 방송용 이번 시간에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과거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이 제정되기 전에 모든 교통사고는 형법 제268조 "업무상 과실치사죄"로 형사처벌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날로 증가되는 자동차와 교통사고 증가추세에 비추어 볼 때 가해운전자의 이익과 피해자의 이익을 조화 도모키 위한 법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1981년 12월 31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이 제정 되었습니다.교통사고처리특례법이란?운전자가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일으겼을 경우 피해자가 사망하거나 운전자가 도주하거나 또는 *10가지 중요 항목에 해당하지만 않으면 아무리 중대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자동차종합보험이라든지 공제조합에 가입이 되어 있으면 형사적 처벌을 면해케 해주는 제도입니다.다시 말씀드리면, 과거의 교통사고는 형법 제268조 "업무상과실 치사죄"로 형사적 처벌을 받게 되어 전과자로 전락해 버려 신분상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되는 반면에 교통사고는 아무리
홍성국(sk7869)
2025.08.23
조회수 77
운전 중 안전수칙을 지킵시다.
운전중 안전수칙을 지킵시다! 지난 10년간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무려 10만 명이었고 300만 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6.25 전쟁 당시 아군의 사상자가 약 100만 명 정도 된다고 하니 이 정도면 전쟁상황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또 하나의 문제는 교통사고를 야기한 가해운전자의 사망률보다 교통사고에 책임이 없는 사고차량의 동승자, 피해차량 탑승자, 보행자들의 사망률이 훨씬 높다는 것이다. 이처럼 억울한 희생이 광범위하게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는 현장은 우리사회에서 도로이외에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자동차 1만대 당 사망률은 선진국과 비교할 때 약 3~5배에 달한다. 왜 이렇게 사고가 많이 나는 걸까? 우리민족이 원래 실수를 잘하는 민족일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선진국 운전자와 우리 운전자의 차이는 갑작스런 위험과 운전자의 실수에 대한 대비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느냐의 차이이다. 바로 이것이 안전수칙이다. 운전 중 안전수칙은 실수를 예방하
홍성국(sk7869)
2025.08.15
조회수 127
적정 공기압유지로 타이어의 스탠딩웨이브현상 예방하자....(신호등)
적정 공기압유지로 타이어의 스탠딩웨이브현상 예방고속주행 중에 자동차의 타이어가 파열된다면 과연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을 까? 어느 쪽 타이어가 파열되었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혹시라도 앞바퀴가 펑크났다면 자동차는 순간적으로 기울면서 중앙선을 넘을 수도 있고 도로 밖으로 이탈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자동차가 전도나 전복될 수도 있을 것이다.이러한 사고는 실제로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에서 가끔씩 발생하는 사고유형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자동차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타이어의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타이어 파열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서 차종에 따라 튜브가 없는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못이 박히더라도 바람이 한꺼번에 빠져나가 차가 기우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그러나 타이어의 옆부분은 얇기 때문에 조그만 상처나 손상이 타이어의 파열을 가져올 수 있고 또한 타이어의 공기압이 적정치 못하여 타이어에 균열을 가져와 파열로 이어지기도 한다
홍성국(sk7869)
2025.08.12
조회수 79
야간 안전 운전
야간운전은 운전자의 원근감과 속도감이 떨어지고 시야의 범위가 좁아 위험하므로 낮보다는 낮은 속도로 주행을 해야 합니다.차 실내는 가능한 어둡게 하고 주행하고마주 오는 차의 전조등 불빛에 유의하며중앙선으로부터 조금 떨어져서 주행해야 합니다.또한 교차로로 진입할 때나 커브길 진입시 자기 차의 접근을 등화로 알리고 속도를 낮추고 통과하고뒤 차의 불빛에 현혹되지 않도록 룸미러 조정하며진로를 변경하고자 할 때에는 방향지시 등은 여유 있고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그리고 해가 저물기 전에 전조등, 미등, 차폭 등을 미리 켜서 자신의 존재를 알려 주어 사전에 위험을 제거하는 것도 야간 안전운전의 방법입니다.(출처: 매경TV 인터뷰)
홍성국(sk7869)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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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휴대폰 사용의 위험성
운전중 휴대폰 사용의 위험성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지만 휴대폰은 이미 현대인의 생활 필수품으로서 자리잡은 것 같다. 현대인이 휴대폰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휴대폰“ 한 TV 광고처럼 언제 어디서나 통화를 원하는 사람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또 하나의 문명에 이기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와 결부되어 교통사고의 원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실정이다. 도로에서 차량을 운행하다보면 앞차가 서행으로 주행을 하거나, “갈지자 주행”을 하거나 또는 뭔가 이상한 주행을 하는 차량을 보게된다. 분명히 정상주행이 아니고 문제가 있는 차량임에는 틀림없다. 이들 차량은 운전자가 술을 마셨거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차량들이 대부분이다. 이 같은 차량들은 주위 차량에 불안감을 줄 뿐 만 아니라 정상적인 운행보다도 사고의 확율이 높아 매우 위험하다. 외국에서도 이미 운전자의 운전중 휴대폰 사용의 위험성에 대한 연구결과가 제시되고 있는데 캐나다
홍성국(sk7869)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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