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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판

황당한 음주
  • 작성자 박상로
  • 조회수 17
2026-04-08 23:36:08

미국 폭스 뉴스

"차가 멈춰 있을 때만 마셨으니 음주운전이 아니다" 라는 논리로 법정에 선 한 60대 여성의 ‘기적의 논리’가 화제입니다. 폭스뉴스 등 복수 외신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그녀는 체포 후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차가 주행 중일 때는 술을 입에 대지 않았고, 오직 빨간불이나 정지 표지판 앞에서 차가 완전히 멈췄을 때만 마셨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죠. 즉, '운전'이라는 행위와 '음주'를 철저히 분리했다는 황당한 변명이었습니다. 하지만 법의 잣대는 냉정했는데요. 차량의 이동 여부와 상관없이, 운전석에서 차량을 즉시 제어할 수 있는 '실질적 통제권'을 가진 상태라면 이미 음주운전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녀의 '창의적인' 논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현장에서 음주 측정 거부 및 DUI 혐의로 체포되며 사건은 마무리 된 것으로 알려졌네요. 이 사건은 “기본적인 상식이 어디까지 흔들릴 수 있는가” 라는 반응까지 낳게 된 것으로 유명한데, 여러분은 이 기적의 논리,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남차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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